살이 살을 먹고 쇠가 쇠를 먹는다 , 동포 형제끼리 서로 해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residential Secretary for Foreign Affairs : 청와대 외교수석비서관오늘의 영단어 - besiege : ..포위 공격하다, 에워싸다, 공세를 퍼붓다오늘의 영단어 - viable : 생존할 수 있는, 자랄 수 있는, 실행 가능한잠시라도 존재해 있음을 보이지 않으면 죽은 사람과 같다. -인천보감 어느 곳에 돈이 떨어져 있다면 길이 멀어도 주우러 가면서 제 발 밑에 있는 일거리를 발길로 차버리고 지나가는 사람이 있다. 눈을 떠라! 행복의 열쇠는 어디에나 떨어져 있다. 기웃거리고 다니기 전에 마음의 눈을 닦아라! -데일 카네기 나쁜 친구는 잔혹한 사람으로, 교제할 가치가 있을 때는 달콤한 유혹의 말로 상대를 이용하지만 이용가치가 없어지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들은 친구가 곤란한 일을 겪게 되면 주저 없이 그 곁을 떠난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편하다. 그렇지만 좋은 친구는 모든 사람들이 떠났을 때 조용히 다가와 어깨를 토닥거려 주는 사람이다. 그는 자신이 하는 일에 생생내지 않으며, 친구가 곤경에 빠질수록 더 가깝게 다가와 어려움을 함께 한다. 이처럼 좋은 친구를 가지고 싶다면 자신이 먼저 좋은 친구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우정의 본질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에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윌리엄 펜 [고독의 열매] 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음식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은 배고프지 않다. -탈무드 병에 걸린 뒤에야 건강의 귀중함을 생각하고 난을 당한 뒤에야 평화의 복됨을 생각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 요행을 구하는 것은 재앙의 근원이 됨을 알고 삶을 탐하는 것은 죽음의 근원이 됨을 먼저 알아야 한다. -채근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