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술이라 하는 것은 한 사람의 적만을 상대로 하는 것에 그치는 기술이니 배울 것이 못된다. 오히려 만 사람의 적을 상대로 하는 방법을 배우겠다. 항우(項羽)가 젊었을 때 한 말. -사기 조상(祖上)이나 구지(舊知)의 사람을 공경할 줄 모르면 효제(孝悌), 즉 어버이나 형장(兄長)을 모시는 도를 갖추지 못한다. -관자 오늘의 영단어 - raise eyebrow : 눈살을 찌푸다, 비난하다, 질책하다중복된 곤란은 승리의 기회다. -처칠 공자가 <춘추(春秋)>를 쓴 이후, 세상의 난신적자들은 모두 두려워했다. 공자의 <춘추>를 칭송하여 맹자가 한 말. -맹자 개 꼬락서니 미워서 낙지 산다 , 자기가 미워하는 사람이 좋아할 일은 하지 않는다는 말. 욕구를 버리라는 말은 욕구를 없애라는 말은 아니다. 이것은 욕구를 가지라는 말이다. 욕구의 방향을 고치라는 말이다. -법구경 인생에서 시공을 초월한 진실에 기반을 둔 생각과 행동과 원칙들을 충실히 따르면서 삶과 사랑을 성공으로 일구어내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 -스티브 나카모토 오늘의 영단어 - fluctuation : 파동, 동요, 변동오늘의 영단어 - totalitarian : 전체주의의, 일당일국가의: 전체주의 국가